추천 사운드 믹스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파도 소리와 그린 노이즈

밀려오는 파도 아래에 고른 그린 노이즈를 깔았습니다. 방이 덜 부산했으면 하는 10분에 어울립니다.

100%

이 믹스의 구성

믹서에서 열기

이 믹스를 매일 밤 틀게 된다면, Slo 앱이 그대로 저장해 두었다가 탭 한 번으로 다시 켜 줍니다. iOS, Android, Mac에서 쓸 수 있습니다.

음악보다 틀어 두기 편한 이유

음악은 듣는 사람에게 뭔가를 요구합니다. 따라가게 되는 가사가 있고, 곡이 바뀌고, 원하지 않아도 후렴이 찾아옵니다. 대개는 괜찮지만 잔뜩 긴장한 날에는 그게 부담이 됩니다. 파도 소리와 그린 노이즈는 그런 것 없이 움직임만 줍니다. 파도가 들고 나는 동안 아래의 쉬익 소리가 그 사이의 빈틈을 메워 줍니다. 그린 노이즈는 합의된 정의가 없으니 색 이름보다 귀에 어떻게 들리는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이 소리만으로 스트레스가 사라지지는 않고, 꾸준한 소리가 무언가를 낫게 하는 방법도 아닙니다.

실제로 쉬게 되는 10분

퇴근하고 나서 10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동안, 다음 일을 시작하기 전에 책상을 정리하는 동안 틀어 두세요. 가능하면 조명을 낮추고 알림을 꺼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방의 나머지가 함께 차분해질 때 소리도 제 몫을 합니다. 옆 사람과 말할 수 있고 초인종 소리도 들리는 정도의 음량이면 충분합니다. 스트레스가 계속되거나 무겁게 눌러 오거나 잠과 일까지 파고든다면 의사와 상의해 볼 일이고, 배경 소리는 그저 편안함을 위한 것입니다.

파도를 줄일까, 쉬익 소리를 줄일까

더 매끄럽게 들리길 원하면 파도를 30 근처까지 내리고 쉬익 소리가 전체를 끌고 가게 두세요. 바닷가 느낌을 더 원하면 그린 노이즈를 몇 칸 내리고 파도는 그대로 두면 됩니다. 둘을 같이 올리면 균형은 그대로인 채 소리만 커집니다. 작은 스피커는 파도의 낮은 부분을 놓치니, 음량을 올리기 전에 기기 위치부터 바꿔 보세요. 조절할 때마다 숨을 천천히 한 번 쉬고, 소리가 더 이상 주의를 끌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신경 쓰이지 않는 설정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이 믹스에 사용된 소리

하나씩 들어보기: 그린 노이즈 그리고 파도 소리. 처음부터 조합하고 싶다면 무료 온라인 사운드 믹서.

자주 묻는 질문

소리 믹스가 스트레스를 없애 주나요?

아니요. 방에서 들리는 소리를 바꿔 줄 뿐이고, 그걸 편안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어느 쪽 소리가 앞에 있나요?

그린 노이즈가 55%, 파도가 40%로 시작합니다. 쉬익 소리가 바탕을 끌고 가고 파도가 그 위에서 움직입니다.

일하면서 틀어 둬도 되나요?

틀어 두셔도 됩니다. 다만 파도의 움직임이 자꾸 신경 쓰이는 분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강물과 그린 노이즈를 묶은 집중용 믹스가 훨씬 안정적입니다.